E-Invoice – 도입

E-Invoice – 도입
도입 절차 · How it works

복잡한 시스템 교체 없이,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

회사 상황(ERP 없음·SAP·자체 ERP)에 맞춰 가장 가벼운 방법으로 연동합니다. 거래처 IT 부담을 최소화합니다.

작동 방식

3단계면 끝납니다

1

보냅니다

거래처가 인보이스를 전용 이메일로 보내거나 ERP에서 데이터를 내보냅니다. ERP가 없으면 간편 작성 폼으로 직접 만듭니다.

2

자동 처리합니다

형식 인식 → 표준 검증 → XRechnung·ZUGFeRD 변환 → 이메일·Peppol 발행. 오류 건은 자동 격리·재처리.

3

확인·보관합니다

웹 포털에서 건별 상태를 확인하고, 원본 XML은 GoBD 기준으로 장기 보관됩니다.

상황별 연동

우리 회사는 어떤 경우인가요?

🚫

ERP가 없는 회사

엑셀·수기로 인보이스를 만들던 회사는 간편 작성 폼으로 바로 표준 전자세금계산서를 만들고, 받은 인보이스는 전용 이메일로 처리합니다.

🏢

SAP를 쓰는 회사

방화벽으로 외부 접근이 막혀 있어도 됩니다. SAP에서 데이터를 내보내 이메일·파일로 전달하면 됩니다. IT팀엔 버튼과 누락 항목 추가만 요청합니다.

🧰

자체 ERP를 쓰는 회사

CSV·XML·JSON 내보내기 포맷을 어댑터로 표준 모델에 매핑합니다. 기존 ERP를 바꾸지 않습니다.

🔐

방화벽·SAP 비접근이 전제입니다. 우리가 거래처 시스템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, 거래처가 우리에게 내보내는 방향(아웃바운드)으로 연동하므로 보안 변경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.

거래처 IT 요청 항목

IT팀에 부탁할 것은 딱 두 가지

① 내보내기(버튼/배치)

  • SAP: 출력관리에서 청구서를 파일로 내보내 메일/SFTP로 보내는 출력유형 1개
  • 자체 ERP: 청구서 내보내기 → 전송 버튼/배치 1개

② 누락 항목 추가(반려 방지)

  • Buyer reference(Leitweg-ID) — B2G 필수
  • 판매자 연락처(이름·전화·이메일) — 독일 BR-DE 필수
  • 전자주소(EndpointID) — Peppol 필수, 지급정보(IBAN)·세율
온보딩

도입은 보통 이렇게 진행됩니다

1

상담·진단

거래 구조·시스템·담당자 확인(한국어).

2

연결 설정

전용 메일함·매핑·항목 보강.

3

테스트

실데이터로 검증·발행 확인.

4

운영

포털 모니터링·지원·확장.

우리 회사 상황을 알려주세요

시스템과 거래 방식을 들어보고 가장 적합한 연동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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